박물관과 구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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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이야기 박물관과 함께하는 사람들과 이야기

박물관 주변 볼거리 첫번째!

저희 박물관이 전기고생대 오르도비스기(약5억년전)의 지층위에 건립되었다는 것은 많은 홍보자료에서 찾을 수
있으며, 우수한 주변여건으로 당시 퇴적환경을 알 수 있는 다양한 흔적과 화석들이 많이 산출이 되는 체험
교육이 가능한 곳입니다.

이와는 별도로 인간과 자연의 합작(?)이 발견되어 해당 페이지를 보고 계시는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학교 또는 교육매체등에서 동굴의 종류는 석회동굴, 해식동굴, 용암동굴, 인공동굴 등이 있다고
학습하였습니다. 이중 태백일원은 고생대에 바다환경에서 퇴적된 다양한 석회암층의 산출을 보이고 있어, 
단연 석회동굴이 생성되어 발견되고 있습니다.
석회동굴이라는 개념이 지하석회암층에 지하수등에 의한 공동이 생기면서 다양한 동굴생성물이 성장을 보이는데, 

박물관 주변의 야외에서 볼 수 있는 동굴생성물을 바로 지금 공개합니다.



20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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